"연기도, 그림도 통했다" 천만 영화 단골인 그 배우

스크린에서는 천만 배우로, 캔버스 앞에서는 화가로. 두 세계를 오가는 그 배우.

사진=영화 '베를린'

천만 영화의 단골손님

'신과함께', '암살', '국가부도의 날' 등 천만 혹은 흥행 상위권 영화에 꾸준히 이름을 올린 배우가 하정우다. 코미디부터 무거운 드라마, 재난물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이 강점이다.

사진=영화 '베를린'

캔버스 앞의 또 다른 얼굴

하정우는 배우이자 화가로도 활동해왔다. 국내외에서 여러 차례 전시를 열었고, 그의 그림은 꾸준히 관심을 받아왔다. 연기 외의 영역에서도 자기 세계를 만들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사진=영화 '베를린'

'먹방'의 원조

그의 영화 속 식사 장면은 '먹방'이라는 말이 퍼지기 전부터 화제였다. 맛있게 먹는 연기 하나로도 캐릭터에 생활감을 불어넣는, 디테일에 강한 배우다.

사진=영화 '베를린'

연출까지 넓힌 영역

그는 직접 메가폰을 잡고 영화를 연출하기도 하며 창작자로서의 욕심도 보여줬다. 배우, 화가, 감독까지 영역을 넓혀가는 행보가 눈길을 끈다.

사진=영화 '베를린'

한 가지로 규정되지 않는 멀티 플레이어. 그가 다음에 어떤 얼굴을 보여줄지 궁금해진다.

사진=영화 '베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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