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LoL) 시즌 2 업데이트를 통해 공개된 '영혼의 꽃' 테마 맵이 국내외 팬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아이오니아를 배경으로 한 아름다운 디자인은 물론, 게임 플레이 편의성 개선이 이루어졌고, 무엇보다 눈의 피로감이 덜어졌다는 평가다.

리그 오브 레전드는 최근 시즌 2를 맞이하며 '영혼의 꽃' 축제 테마로 콘텐츠를 선보였다. 특히 새롭게 공개된 '영혼의 꽃' 맵은 아이오니아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비주얼을 선보였다.
해외 LoL 커뮤니티에서는 "맵 디자인이 훌륭하다", "마치 꿈속을 유영하는 듯한 아름다움", "게임에 완전히 몰입하게 만드는 분위기" 등 '영혼의 꽃' 맵의 뛰어난 비주얼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은은하게 빛나는 배경, 다채로운 색감의 조화는 플레이어들에게 시각적인 즐거움을 선사했다는 평가다.
국내 LoL 팬들 역시 이번 변화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보였다. "눈이 편안해졌다"는 의견을 제시하며, "이전 시즌의 복잡했던 오브젝트 구성에서 벗어나 시각적으로 안정감을 준다"고 평가했다. 또 다른 사용자는 "새로운 맵의 분위기가 너무 예뻐서 게임에 더 집중이 잘 된다"며 이전 녹서스 맵에 비해 게임 몰입도 향상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