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어쩐지 레깅스가 '시선 강탈'…자기애 느껴져

이승길 기자 2026. 3. 16.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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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SNS 통해 운동 근황 공개
효민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운동으로 다져진 무결점 몸매를 과시하며 '자기관리 끝판왕'의 면모를 뽐냈다.

효민은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재미 들이는 중중중.."이라는 문구와 함께 운동 중인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카키색 레깅스에 블랙 크롭 톱을 매치해 탄탄한 바디라인을 과시하고 있다. 거울 셀카를 통해 드러난 그녀의 잘록한 한 줌 허리와 황금 골반 라인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헬스장에서 밴드를 이용해 등 근육 운동에 집중하는 옆모습이 포착되어, 화려한 미모 뒤에 숨겨진 치열한 노력과 남다른 자기애를 짐작게 했다.

효민은 지난해 4월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출신의 글로벌 사모펀드(PEF) 전무로 재직 중인 10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이후에도 여전한 스타일 아이콘으로서의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는 그녀는, 평범한 운동복조차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해 내며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효민 레깅스 핏은 진짜 독보적이다", "결혼하고 더 예뻐진 듯", "운동하는 모습이 너무 멋지다", "자기관리가 정말 대단하다" 등의 열렬한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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