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면 전문 브랜드 ‘숙면당’을 운영하는 오앤오스타린넨(대표 전성애)은 자사 개발 제품인 ‘다디미베개’가 특허를 획득하며 기능성 수면용 베개 기술력을 공식 인정받았다.
다디미베개는 전통 생활용품인 다듬이돌에서 착안한 U자형 인체공학 베개로, 경추를 안정적으로 지지해 숙면을 유도하는 구조가 특징이다. 수면 자세에 따라 목과 어깨, 머리를 자연스럽게 감싸는 설계로 편안함을 높였으며, 허리·가슴·무릎 등 다양한 부위에 활용 가능한 다기능 제품이다.
전성애 대표는 개인적인 불면증과 경추 통증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 개발을 시작해, 2년 이상 기능과 소재 연구에 집중해 왔다. 다디미베개는 국산 100수 고밀도 피그먼트 면, 항균 마이크로화이버, 고탄성 HR폼 등 고급 소재를 적용해 위생성과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전 부위 물세탁이 가능한 점도 큰 장점이다.
'다디미베개’는 자사몰과 스마트스토어, 쿠팡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 중이며, 향후 일본·동남아·중동 등 해외 시장으로도 유통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