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활동으로도 잘 알려진 배우 이다해가 SNS를 통해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무엇보다 눈에 띈 건 그녀가 착용한 블랙 롱원피스. 단정하면서도 도회적인 분위기를 자아낸 이 원피스는 단독으로도 스타일이 완성되는 실루엣 덕분에, 여름 데일리룩으로 주목받고 있다.
블랙 컬러의 세련미와 곡선이 강조된 넥라인, 그리고 이다해의 여유로운 무드가 어우러진 이 착장은 편안함과 우아함의 경계를 매끄럽게 넘나드는 이상적인 ‘꾸안꾸’ 스타일로 평가된다.

이다해가 착용한 제품은 국내 컨템포러리 브랜드 렉토(RECTO)의 RC SIGNATURE CURVED NECK DRESS (BLACK)로, 가격은 368,000원이다.
넥라인의 곡선 디자인이 이 제품의 핵심 포인트.
여성의 쇄골과 목선을 은은하게 강조해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하며, 전체적으로 슬림하게 떨어지는 핏이 바디라인을 보다 날씬하고 우아하게 보이도록 연출한다.
뒤쪽에는 프린세스 라인이 더해져 입체적인 실루엣을 강조해주며, 뒷모습까지 세련되게 마무리된다.

이 원피스는 디자인 자체로 포인트가 강해 별도의 스타일링 없이도 완성도 높은 룩이 가능하다.
하지만 계절에 따라 가벼운 자켓, 셔츠, 혹은 블라우스를 겹쳐 입는 레이어드 룩에도 적합하다.
특히 여름철에는 샌들, 플랫슈즈, 미니백 등과 매치해 페미닌한 무드를 강조할 수 있고, 봄·가을에는 트렌치코트나 가디건과 함께 우아한 외출룩으로도 연출할 수 있다.

이다해가 선택한 렉토의 시그니처 원피스는 슬림한 핏과 구조적인 디테일을 통해 도회적인 분위기와 우아함을 동시에 전하는 아이템이다.
단순히 예쁜 옷이 아닌, 입었을 때 착용자의 무드를 한층 끌어올려주는 옷이라는 점에서 패션에 민감한 여성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안겨줄 수 있다.
일상에서도, 특별한 날에도 이다해처럼 ‘간결한 고급스러움’을 원한다면 이 블랙 원피스를 주목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