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력에 좋은 굴, “이렇게 먹으면 노로바이러스 걱정없어요” [숏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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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이 풍부하고 정력에도 좋은 굴이 제철을 맞았는데요.
'바다의 우유'라 불릴 정도로 몸에 좋은 이 굴엔 치명적인 약점이 있습니다.
봉지굴을 구입할 때 '가열 조리용'이나 '익혀 먹는' 표시가 있다면 그 굴은 절대 날것으로 먹으면 안 됩니다.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된 해역에서 생산한 굴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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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이 풍부하고 정력에도 좋은 굴이 제철을 맞았는데요.
'바다의 우유'라 불릴 정도로 몸에 좋은 이 굴엔 치명적인 약점이 있습니다.
바로, 노로바이러스.
노로바이러스에 걸리면 구토, 설사 등을 겪으며 극심한 고생을 하는데요.
영하 20도 이하의 낮은 온도에서도 생존하기에 특히 겨울철에 주의해야 합니다.
하지만 노로바이러스 걱정 없이 먹는 방법이 있는데요.
되도록 익혀 먹는 겁니다.
굴전, 굴찜, 굴국처럼 가열 조리해서 먹는 게 안전한데요.
85°C 이상에서 1분 이상 가열해야 합니다.
만약, 날것으로 먹으려면 굴을 잘 골라야 하는데요.
봉지굴을 구입할 때 '가열 조리용'이나 '익혀 먹는' 표시가 있다면 그 굴은 절대 날것으로 먹으면 안 됩니다.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된 해역에서 생산한 굴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생굴은 세척에도 신경 써야 하는데요.
소금을 물에 녹여 소금물에 씻는 게 굴에 상처를 내지 않는 좋은 방법입니다.
#굴 #노로바이러스 #정력 #제철 #소금 #굴전 #굴찜 #바다 #우유
최성훈 기자 csh87@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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