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스타 시즌2' 준우승 후 YG 들어갔던 방예담 충격 근황

아이돌 그룹 트레저(TREASURE) 출신 가수 방예담은 솔로 가수 데뷔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습니다.  방예담의 소속사 GF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30일 "방예담은 다음 달 10일 선공개곡, 23일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한다"고 밝혔는데요. 방예담은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관련 일정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임을 알려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방예담은 "솔로 아티스트 '방예담'이라는 단어가 아직 어색하고 무대를 혼자 채워야 한다는 부담이 크다. 하지만 저만의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다는 것에 설레며 그만큼 책임감도 생긴다"고 소감을 밝혔는데요. 또한 그는 "앞으로 다양한 모습을 기대해 주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방예담은 지난 2013년 SBS 오디션 프로 'K팝스타 시즌2'에 출연해 독보적인 보이스와 퍼포먼스로 '리틀 마이클 잭슨'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린 바 있는데요.

방예담은 'K팝스타 시즌2'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화려하게 데뷔헸으며 이후 YG엔터테인먼트에서 7년간 연습생 생활을 한 뒤 2020년 그룹 트레저의 멤버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지난해 오랜 기간 함께한 소속사와 갑작스러운 결별을 알려 놀라움을 안긴 바 있습니다.

새로운 소속사 GF엔터테인먼트는 그룹 킹덤이 소속되어 있으며, 특히 GF엔터테인먼트 남궁찬 대표는 김현철 등 여러 뮤지션과 로엔엔터테인먼트에서 아이유 매니지먼트를 맡았던 가요계 베테랑 제작자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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