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없는데 밥 사달라는 후배 때문에 길에서 울었던 무명배우

얼굴 보면 바로 안다는
명품 조연 배우
새로운 소식을 전했다!

2014년부터 인연 맺은
임시완과 소식 전한
배우, 누군지 알아볼까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배우 김희원이 활약한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가 넷플릭스 전 세계 영화 2위에 올라 이목이 쏠렸다.

20일 전 세계 OTT 플랫폼 시청 순위 집계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넷플릭스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가 전날인 19일 넷플릭스 전 세계 영화 작품 중 스트리밍 2위를 차지했다.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는 개인정보가 담긴 스마트폰을 잃어버린 뒤 삶을 위협받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스릴러 영화다.

호호호비치

김희원은 스마트폰 주인에게 악의적으로 접근한 아들 준영(임시완)을 의심해 이를 추적하는 형사 지만 역으로 활약했다.

미생

그는 제작보고회에서 극 중 그의 아들로 활약한 배우 임시완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임시완은 “대본을 보게 된 결정적인 이유가 희원 형님이었다. 차 마시다가 대본을 보게 됐다”라고 전했다.

김희원과 임시완은 tvN ‘미생‘부터 영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tvN ‘바퀴 달린 집’ 시즌2까지 꾸준히 인연을 이어왔다.

1번가의 기적

특히 두 사람은 여행 예능 ‘바퀴 달린 집’에서 가족 같은 케미를 보여주며 이번 영화 또한 공개 전부터 부자 관계로 활약할 두 사람에 대한 기대가 있었다.

송곳

김희원은 우연히 시작한 극단 생활을 하며 오랜 기간 무명 배우로 빈곤에 시달렸다고 전해진다. 그는 서른 중반의 나이에 밥을 사 달라는 젊은 후배에게 돈이 없다고 말을 못 해 길에서 운 적이 있다고 전한 바 있다.

미생 스페셜 <나는 아직.. 미생>

이런 무명 시절을 견딘 김희원은 영화 ‘아저씨’에서 만석 역으로 활약해 악역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미생’에서도 악역인 박 과장 역을 맡으며 ‘악역 연기 장인’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된다.

김희원은 SBS 예능 ‘런닝맨’, tvN ‘바퀴 달린 입’에 출연하면서 악역 이미지와는 정반대의 실제 성격을 드러내 누리꾼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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