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13억불 레전드 애니 귀환...'슈퍼 마리오 갤럭시' 내년 4월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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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원톱 스튜디오 일루미네이션과 전 세대가 사랑하는 게임 브랜드 닌텐도가 선사하는 꿈의 프로젝트로 전 세계 흥행 수익 13억 달러(1조 9110억 원) 돌파, 68개국 박스오피스 1위는 물론 국내에서도 239만 관객 동원과 함께 역대 애니메이션 어린이날 일일 최다 관객수 경신 등 그야말로 흥행 신드롬을 일으켰던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의 새로운 이야기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오는 2026년 4월 29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미니언즈', '슈퍼배드' 시리즈를 탄생시킨 애니메이션 원탑 스튜디오 일루미네이션과 전 세대가 사랑하는 게임 브랜드 닌텐도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전작을 능가하는 유쾌한 매력과 초대형 스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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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애니메이션 원톱 스튜디오 일루미네이션과 전 세대가 사랑하는 게임 브랜드 닌텐도가 선사하는 꿈의 프로젝트로 전 세계 흥행 수익 13억 달러(1조 9110억 원) 돌파, 68개국 박스오피스 1위는 물론 국내에서도 239만 관객 동원과 함께 역대 애니메이션 어린이날 일일 최다 관객수 경신 등 그야말로 흥행 신드롬을 일으켰던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의 새로운 이야기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오는 2026년 4월 29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이와 함께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반짝이는 별빛이 쏟아지는 하늘 아래, 마리오, 피치, 루이지 그리고 키노피오들이 배를 타고 어디론가 향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번 작품의 새로운 무대인 우주와 한층 특별해진 모험의 시작을 엿볼 수 있어, 전편보다 더욱 확장된 스케일과 캐릭터들의 케미를 예고하며 관람 욕구를 자극한다.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미니언즈’, ‘슈퍼배드’ 시리즈를 탄생시킨 애니메이션 원탑 스튜디오 일루미네이션과 전 세대가 사랑하는 게임 브랜드 닌텐도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전작을 능가하는 유쾌한 매력과 초대형 스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전작의 흥행을 이끌었던 제작진은 물론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 시리즈, ‘쥬라기 월드’ 시리즈의 크리스 프랫(마리오 역), ‘퍼시픽 림: 업라이징’, ‘레고 무비2’의 찰리 데이(루이지 역), ‘23 아이덴티티’,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의 안야 테일러 조이(피치 역), ‘마인크래프트 무비’, ‘쿵푸팬더’ 시리즈의 잭 블랙(쿠파 역)이 컴백을 확정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또한 제88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브리 라슨이 로젤리나 역을 맡아 극의 완성도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전 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다시 한번 극장가에 ‘슈퍼’ 흥행 돌풍을 일으킬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2026년 4월 29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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