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사별 후 2년 만에 '본업'에 복귀하는 전혜진의 '워킹맘 룩'

믿고 보는 배우 전혜진의 2년 만의 복귀작, ‘라이딩 인생’ 스틸컷이 공개되었습니다.

전혜진은 클래식하면서도 실용적인 오피스룩을 선보였습니다.

오버사이즈 핏의 블레이저와 트위드 재킷을 적절히 활용해 세련된 분위기를 강조했습니다.

이너웨어로는 블루 셔츠와 화이트 셔츠를 매치해 포멀하면서도 부드러운 스타일을 연출했습니다.

팬츠는 블랙 슬랙스와 데님을 선택해 상황에 따라 격식 있는 스타일과 캐주얼한 무드를 조화롭게 보여주었습니다.

가방과 액세서리는 전체적인 스타일과 조화를 이루는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선택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메이크업은 자연스럽고 단정한 느낌을 강조했으며, 단발 헤어스타일로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한편, 고(故) 이선균의 아내이자 배우 전혜진은 2023년 12월 갑작스러운 남편의 사망(死亡) 으로 깊은 슬픔을 겪었으나, 2년 만에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라이딩 인생으로 본업에 복귀합니다.

많은 사람들의 응원과 기대 속에서 다시 연기 활동을 시작하는 전혜진은 마더, 악의 꽃으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철규 감독과 함께하며, 조민수, 전석호, 정진영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과 호흡을 맞춥니다.

라이딩 인생은 오는 3월 3일 오후 10시 지니 TV, 지니 TV 모바일, ENA를 통해 첫 공개됩니다.

사진=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라이딩 인생’
사진=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라이딩 인생’
사진=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라이딩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