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복 가고 발레복 온다…한소희·아일릿이 불당긴 ‘발레코어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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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복 가고, 발레복 온다.'
레깅스와 브라톱 등으로 대변되는 요가룩에서 발레복을 모티프로 한 이른바 '발레코어룩'으로의 관심 이동은, 유행을 선도하는 스타들이 불을 댕겼다.
발레코어룩을 향한 대중의 관심 폭증은 숫자로도 확인된다.
발레코어룩은 발레복에서 가져온 요소를 일상복에 풀어낸 스타일을 일컫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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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발레 유행과 함께 ‘발레코어룩’ 열풍 발레복과 레그워머·메리제인 등 판매량↑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요가복 가고, 발레복 온다.’
‘패피’(패션 피플)가 발레복에 꽂혔다. 요가복 대중화를 이끌었던 트렌드세터들이 취미 발레의 유행과 발레복을 일상에 침투시키고 있다.
레깅스와 브라톱 등으로 대변되는 요가룩에서 발레복을 모티프로 한 이른바 ‘발레코어룩’으로의 관심 이동은, 유행을 선도하는 스타들이 불을 댕겼다.
자타공인 ‘패셔니스타’ 한소희는 브라우니 컬러 집업 상의에 쇼츠를 매치한 뒤, 니 삭스에 스니커즈를 더한 발레코어 감성을 일명 ‘공항 패션’으로 내놔 눈길을 끌었다. 젊은 세대의 트렌드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는 아이돌 군에서도 비슷한 움직임이 발견된다. 아일릿은 락피쉬웨더웨어 협업 컬렉션에서 리본이 달린 니 삭스에 운동화 등을 활용한 발레코어 스타일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과한 연출 없이도 발레 감성을 자연스럽게 풀어낸 사례로 꼽힌다.

발레코어룩을 향한 대중의 관심 폭증은 숫자로도 확인된다. 각종 플랫폼에서 ‘발레’ 관련 검색량이 크게 늘었고 레그워머, 메리제인 등 발레코어 아이템 판매 또한 눈에 띄게 늘고 있다. 발레복 거래액이 최대 32배까지 늘었다는 집계도 나왔다.

적용 범위도 넓어지고 있다. 의류에 그치지 않고 신발과 가방, 양말까지 ‘발레코어’가 전방위로 확산하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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