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라인프렌즈, 브라운도 농구 유니폼 입었다!

KBL이 인기 캐릭터 브랜드 ‘라인프렌즈’와 손잡고 캐릭터 협업 상품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협업에서는 라인프렌즈의 대표 캐릭터 브라운과 코니가 KBL 10개 구단 유니폼을 입은 모습으로 등장했습니다. 응원 타월, 인형, 키링 등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돼 팬들의 소장욕을 자극했습니다.

7월 30일부터 8월 3일까지 성동구 무신사 스페이스 성수 4에서 팝업스토어도 열릴 예정입니다.

KBL은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캐릭터 마케팅은 물론, 프로농구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는 전략적 마케팅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미지 출처: KBL,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