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세미루 극장골' 맨유, FA컵 8강 올라...준결승 진출 놓고 리버풀과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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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경기 막판 터진 카세미루의 결승골에 힘입어 FA컵 8강에 진출에 성공했다.
맨유는 29일(한국시간) 영국 노팅엄의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3-2024시즌 FA컵 16강전(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노팅엄 포레스트를 1-0으로 누르고 8강에 올랐다.
카세미루의 결승골로 노팅엄을 어렵게 꺾은 맨유는 48번째 FA컵 8강 진출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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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금윤호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경기 막판 터진 카세미루의 결승골에 힘입어 FA컵 8강에 진출에 성공했다.
맨유는 29일(한국시간) 영국 노팅엄의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3-2024시즌 FA컵 16강전(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노팅엄 포레스트를 1-0으로 누르고 8강에 올랐다.
카세미루의 결승골로 노팅엄을 어렵게 꺾은 맨유는 48번째 FA컵 8강 진출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날 맨유는 볼 점유율에서 6:4로 앞서고도 경기 막판까지 골이 터지지 않으면서 힘겨운 싸움을 치렀다.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막혀 득점을 터뜨리지 못하던 맨유는 후반 43분 프리킥 상황에서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올린 크로스를 카세미루가 헤더로 방향을 돌려놓으며 골망을 흔들었다. 이 득점을 지켜낸 맨유는 결국 승리를 챙기며 8강에 올랐다.
하지만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8강에 올랐지만 마냥 웃을 수만은 없다. 맨유의 8강 상대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리버풀이다. 리버풀은 16강전에서 사우샘프턴을 3-0으로 크게 이기고 8강에 안착했다.
한편 황희찬이 선발 출전한 울버햄튼은 코벤트리 시티(챔피언십)와 만나며, 첼시는 레스터시티(챔피언십)와 격돌한다. 앞서 28일 루턴 타운을 6-2로 크게 이긴 맨체스터 시티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4강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사진=로이터/연합뉴스, FA컵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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