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경기 롯데vs두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케이브’
OSEN PICK “어제는 침묵했지만, 요즘 타격감 괜찮았다. 그리고 두산의 외인 케이브는 우완 상대로 안타를 칠 확률이 높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두산’
OSEN PICK “두산 승리 가능성이 높다. 일단 사령탑 교체 후 분위기는 바뀌었다. 각성 중이다. 양의지 포함 주축 타자들의 감도 괜찮다. 무엇보다 선발 최승용의 컨디션이 괜찮다. 승수를 쌓을 때가 됐다”
<프리뷰>
7일 잠실구장에서 두산과 롯데가 맞붙는다.
두산 선발투수는 최승용이다. 시즌 11경기에 등판해 3승 3패 평균자책점 3.86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1일 고척 키움전에서 6.1이닝 1실점으로 잘 던졌지만 타선 침묵에 패전을 안았다. 5월 3일 대구 삼성전 이후 한 달 넘도록 승리가 없다. 올해 롯데 상대로는 4월 27일 잠실에서 5이닝 3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된 바 있다.
롯데 선발투수는 이민석이다. 시즌 5경기에 등판해 1승 1패 평균자책점 5.33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1일 사직 SSG전에서 5이닝 무실점 노 디시전에 그쳤다. 올해 두산전은 첫 등판이다.
<2경기 NCvs삼성>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구자욱’
OSEN PICK “정말 오랜만에 장타가 터졌다. 지난 5일 SSG전에서는 3안타 경기, 어제는 홈런을 기록했다. 타격감이 올라오고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삼성 승리 가능성을 본다. 김지찬, 구자욱, 강민호 등 주축 타자들의 타격감이 고르게 괜찮다. 상대 선발이 호락호락하지 않지만, 이날 삼성 선발도 밀리지 않는다”
<프리뷰>
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과 NC가 맞붙는다.
삼성 선발투수는 데니 레예스다. 시즌 9경기에 등판해 4승 3패, 평균자책점 3.64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1일 LG전에서 5.2이닝 4실점(1자책점) 투구를 했다. 노 디시전. NC 상대로는 지난 4월 27일 5이닝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된 바 있다.
NC 선발투수는 신민혁이다. 시즌 10경기에서 2승 3패, 평균자책점 4.35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5월 27일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으나 승수를 쌓지 못했다. 삼성 상대로는 올해 2경기에서 1승 1패, 평균자책점 5.00을 기록. 최근이던 지난 4월 27일에는 4이닝 3실점으로 패전.
<3경기 SSGvsKT>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안현민’
OSEN PICK “기복이 없다. 리그에서 가장 꾸준한 타자다. 최근 2경기 연속 3안타 경기를 했다. 좌완 킬러이지만 우완 상대로도 잘 때린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T’
OSEN PICK “KT 타자들의 타격감이 다시 좋아졌다. 주축 타자의 부상 이탈로 공격력이 떨어질 듯했지만, 기존의 타자들이 살아나고 있다”
<프리뷰>
7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KT와 SSG가 맞붙는다.
KT 선발투수는 고영표다. 시즌 11경기에 등판해 4승4패 평균자책점 3.04 탈삼진 70개를 기록 중이다. 지난달 27일 수원 두산전 이후 휴식차 1군 엔트리 말소됐고, 11일 만에 마운드에 오른다.
SSG 선발투수는 드류 앤더슨이다. 시즌 12경기에 등판해 4승2패 평균자책점 2.08 탈삼진 98개를 기록 중이다. 5월 5경기에서 3승 무패 평균자책점 0.30 탈삼진 39개를 기록. 압도적인 투구로 월간 MVP 후보에 올랐다. 그런데 최근 2경기 연속 잘 던지고도 승수를 쌓지 못했다.
<4경기 한화vsKIA>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위즈덤’
OSEN PICK “복귀 이후 방망이가 뜨겁다. 5경기에서 3할9푼1리의 고타율을 과시하고 있다. 2홈런을 터트렸지만 찬스에서 컨택스윙으로 주자들을 불러들이는 맛을 알았다. 컨택만 되면 장타는 더 나올 수 있다. 다만, 한화 선발 황준서의 포크볼을 잘 골라내야 한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KIA 연승 가능성이 있다. 선발 매치에서 다소 앞선다. 아담 올러는 12경기에서 9번이나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다. 마운드에 오르면 타선도 잘 터지는 편이다. 한화 타선에도 밀리지 않았다. 심지어 챔피언스필드 7연승을 달리고 있다. 안방에서는 질 것 같지 않다”
<프리뷰>
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와 한화가 맞붙는다.
KIA 선발투수는 아담 올러다. 시즌 12경기에 등판해 6승2패 평균자책점 3.04 탈삼진 77개를 기록 중이다. 한화를 상대로 2경기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3.27를 기록했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1일 KT전에서는 6이닝 3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한화 선발투수는 황준서다. 시즌 3경기에 등판해 승리 없이 2패 평균자책점 5.14를 기록 중이다. 지난 1일 창원 NC전에선 6회 2사 만루에서 강판된 뒤 주현상이 오영수에게 만루 홈런을 얻어맞아 실점이 늘었다. 하지만 6탈삼진으로 이날 투구 내용은 괜찮았다. 다시 시즌 첫 승 도전.
<5경기 LGvs키움>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문보경’
OSEN PICK “최근 10경기 타율이 무려 4할이 넘는다. 최근 5경기에서 멀티히트만 4차례. 어제도 2안타 경기를 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LG’
OSEN PICK “LG 승리 가능성을 본다. KBO리그로 돌아온 상대 외인 선발 알칸타라 공략이 쉽지는 않을 것. 하지만 이날 LG 선발 임찬규도 믿을 수 있는 카드. 전반적인 타격감도 LG 화력이 좋다”
<프리뷰>
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과 LG가 맞붙는다.
키움 선발투수는 라울 알칸타라다. KBO리그로 돌아온 알칸타라는 지난 1일 두산 상대로 6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치면서 승리투수가 됐다. 건재하다는 것을 보여줬다. 지난해 LG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5이닝 3실점을 기록했다.
LG 선발투수는 임찬규다. 시즌 12경기에 등판해 8승 1패, 평균자책점 2.63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1일 삼성전에서는 5이닝 3실점에 노 디시전. 키움 상대로는 지난 5월 15일 7이닝 1실점 역투로 승리투수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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