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신규 동료 라헬·주 전격 업데이트

류승우 기자 2025. 8. 27.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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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우 기자┃넷마블이 인기 웹툰 IP 기반 RPG '신의 탑: 새로운 세계'에 신규 동료 '가오리_라헬'과 '금빛 잉어_주'를 추가하며 대규모 업데이트에 나섰다.

넷마블은 27일 '신의 탑: 새로운 세계'에 SSR+ 등급 동료 '가오리_라헬'을 선보였다.

글로벌 시장을 향한 넷마블의 도전 속에서 '신의 탑: 새로운 세계'가 어떤 성과를 거둘지, 업계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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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넷마블이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 '신의 탑: 새로운 세계'에 신규 SSR+ 등급 동료 '가오리_라헬'과 SSR 등급 '금빛 잉어_주'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신의탑_가오리라헬). /사진=넷마블

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넷마블이 인기 웹툰 IP 기반 RPG '신의 탑: 새로운 세계'에 신규 동료 '가오리_라헬'과 '금빛 잉어_주'를 추가하며 대규모 업데이트에 나섰다. 두 캐릭터는 독창적인 전투 스타일과 강력한 스킬 구성을 통해 게임 내 전략적 변화를 예고한다.

가오리와 함께 전장 누비는 '라헬'

넷마블은 27일 '신의 탑: 새로운 세계'에 SSR+ 등급 동료 '가오리_라헬'을 선보였다. 라헬은 보물을 탐지하는 가오리를 동반해, 필살기와 방어력 증가 스킬, 회복 능력을 통해 팀 전투에서 탁월한 생존력과 공격력을 동시에 갖춘 마법사형 캐릭터다. 스택형 대미지를 중첩시켜 강력한 순간 화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전략적 가치가 높다.

잉어 드론 활용한 원거리 캐릭터 '주'

함께 추가된 SSR 등급 '금빛 잉어_주'는 로 포 비아 가문과 포 비더 가문의 전쟁에서 등장한 인물로, 잉어 드론을 활용해 흡혈, 순간이동, 은신을 구사하는 원거리 전투 전문가다. 특히 광역 공격과 에너지 회복 스킬을 갖춰 장기전에 강하며, 안정적인 전투 운용이 가능한 캐릭터로 평가된다.

넷마블은 두 신규 동료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9월 10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SSR+ '가오리 _라헬'을 추가로 획득할 기회를 얻을 수 있으며, 다양한 보상을 통해 전력 강화를 꾀할 수 있다.

원작 팬덤과 글로벌 확장성

'신의 탑: 새로운 세계'는 누적 조회수 53억회를 기록한 네이버웹툰 '신의 탑'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원작 특유의 세계관과 캐릭터를 고품질 그래픽으로 재현해, 애니메이션을 플레이하는 듯한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신규 업데이트는 원작 팬덤은 물론 글로벌 게이머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넷마블의 이번 행보는 단순한 캐릭터 추가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 독창적 스킬 조합과 새로운 전투 전략은 이용자들에게 신선한 긴장감을 선사하고, 웹툰과 게임이 결합한 콘텐츠의 힘을 다시금 입증한다. 글로벌 시장을 향한 넷마블의 도전 속에서 '신의 탑: 새로운 세계'가 어떤 성과를 거둘지, 업계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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