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올해 가장 주목해야 할 신인 걸그룹 ‘글로벌 대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베이비몬스터가 '2025년 가장 주목해야 할 신인 걸그룹은?' 투표에서 최종 1위를 차지, 글로벌 대세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투표는 4월 3일부터 4월 10일까지 K팝 필수 덕질 플랫폼 '포도알' 플랫폼을 통해 진행됐으며, 총 25팀의 신인 걸그룹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이번 투표는 글로벌 팬들의 높은 참여율 속에 진행되며, 2025년을 이끌어갈 신예 걸그룹에 대한 관심을 증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베이비몬스터가 '2025년 가장 주목해야 할 신인 걸그룹은?' 투표에서 최종 1위를 차지, 글로벌 대세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투표는 4월 3일부터 4월 10일까지 K팝 필수 덕질 플랫폼 ‘포도알’ 플랫폼을 통해 진행됐으며, 총 25팀의 신인 걸그룹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그 결과 베이비몬스터는 14,893표를 획득해 정상에 올랐다.
2위는 하츠투하츠(6,407표), 3위는 아일릿(2,169표), 4위는 유니스(1,379표), 5위는 엑신(1,265표)이 각각 차지하며 신흥 강자들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번 투표는 글로벌 팬들의 높은 참여율 속에 진행되며, 2025년을 이끌어갈 신예 걸그룹에 대한 관심을 증명했다.
특히 1위를 차지한 베이비몬스터는 포도알 앱 내 ASEA 2025 응원 배너에 7일간 노출되며, 스타&스타일 전문 매거진 '앳스타일'(@STYLE)에도 특별 게재될 예정이다. 팬들의 직접 투표로 선정된 만큼 더욱 의미 있는 결과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일본 정식 데뷔를 앞두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도쿄 시부야 ‘시부야 츠타야(SHIBUYA TSUTAYA)’에서는 구글 픽셀과 협업한 이벤트 'Google Pixel IMAGINATION STUDIO with BABYMONSTER'를 성황리에 진행 중이며, 팬들은 픽셀 9 프로를 활용한 촬영 체험, 굿즈 구매, 팬 메시지 이벤트 등에 참여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베이비몬스터는 'Sony Park展 2025' Part 2 참여, 일본 영화 '보이는 여고생' 주제가 'Ghost' 발표 등 다양한 현지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으며, '2025 1st WORLD TOUR IN JAPAN'도 순항 중이다.
현재 베이비몬스터는 'ASEA 2025' 본투표 2차에서도 맹활약 중이다. '더 베스트 그룹(여)', '더 베스트 뉴 아티스트', '팬 초이스 5세대 아티스트' 부문에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으며, 본투표 2차는 오는 4월 29일까지 진행된다.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베이비몬스터가 파이널 투표에 진출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조보아 “신혼여행 미루고 김수현 의지했는데” 미성년 열애 의혹에 불똥…‘넉오프’ 벼랑 끝
- 전라노출 화제 박지현, 과감 탈색+등 훅 파인 백리스‥청초 민낯까지 당당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정준호♥이하정, ‘100억’ 으리으리 고급 주택‥주말 골프장 뷰가 환상적
- “관계 요구하는 듯한 메시지 있어” 故 김새론-김수현 카톡 공개
- “죽을 각오로 성악” 엄태웅♥윤혜진 딸, 고모 엄정화 옆 폭풍성장 포착 ‘훈훈’
- 박나래, 지인에 55억家 도난 뒤통수? 김지연 감사 인사에 울컥한 여린 마음(나래식)[종합]
- “혼외자도 자식이다” 김민희♥홍상수 결국 득남‥불륜인데 출생신고·상속 어떻게?[종합]
- 故 김새론 키스 영상 주장, 김수현도 여친 따로…무차별 폭로전에 또 기름 콸콸[이슈와치]
- 베드신 논란 故 설리 친오빠, 김수현 또 저격? “노리개질 6년, 생전 피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