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주거·산업·기반용지↑-산림농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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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역 토지면적이 지난해 말 기준 8247.7㎢로 확정됐다.
전년 대비 0.2㎢가량 늘어났으며, 사회간접자본(SOC)과 산업화로 인해 주거·산업용지와 기반시설 면적은 증가한 반면 산림농경지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임택빈 토지관리과장은 "지적통계는 충남뿐만 아니라 전국의 면적과 토지이용 현황 등 변화를 수치로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라며 "정책 수립과 학술 연구에 활용하는 것은 물론, 도민이 쉽게 접근·확인할 수 있도록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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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역 토지면적이 지난해 말 기준 8247.7㎢로 확정됐다.
전년 대비 0.2㎢가량 늘어났으며, 사회간접자본(SOC)과 산업화로 인해 주거·산업용지와 기반시설 면적은 증가한 반면 산림농경지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도가 행정구역, 지목, 소유구분별 토지면적·지번수 등을 체계적으로 집계한 국토교통부 '2025년 지적통계'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전체면적은 전국 6위(8.2%), 지번수(375만 2504필지)는 9.4%를 차지했다.
5년 동안 SOC개발사업으로 교통기반·생활기반·산업기반·휴양여가시설은 꾸준히 늘었으며, 산림농경지는 54㎢ 감소했다.
도 전체면적에서 임야가 가장 높은 비율인 49.12%를 기록했다. 시군별로는 금산군(70%), 대지는 천안시(6.5%), 하천은 부여군(5.6%)으로 조사됐다.
소유구분별로는 국공유지·법인 소유는 증가, 개인 소유는 소폭 줄어들어 개인 59.9%-국공유지는 21.2%-법인 9.1% 순이며, 공유수면 매립 등 개발사업 영향으로 풀이했다.
도는 이를 바탕으로 지역 내 토지이용 현황과 변화를 분석해 효과적인 정책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임택빈 토지관리과장은 "지적통계는 충남뿐만 아니라 전국의 면적과 토지이용 현황 등 변화를 수치로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라며 "정책 수립과 학술 연구에 활용하는 것은 물론, 도민이 쉽게 접근·확인할 수 있도록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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