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발효 요거트 ‘떠먹는 윌’ 출시
배동주 기자 2023. 3. 21. 09: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hy(한국야쿠르트)는 발효유 브랜드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신제품으로 '떠먹는 윌'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떠먹는 윌은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브랜드 최초의 떠먹는 형태 요거트로, 450g 대용량으로 기획됐다.
프로바이오틱스 보장균수(CFU)는 3000억이다.
강미란 hy 멀티영업2팀장은 "떠먹는 윌은 맛과 기능성, 가성비를 갖춘 프리미엄 제품"이라며 "제품 상단에 캡을 적용해 편의성도 높였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hy(한국야쿠르트)는 발효유 브랜드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신제품으로 ‘떠먹는 윌’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떠먹는 윌은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브랜드 최초의 떠먹는 형태 요거트로, 450g 대용량으로 기획됐다. 프로바이오틱스 보장균수(CFU)는 3000억이다.
강미란 hy 멀티영업2팀장은 “떠먹는 윌은 맛과 기능성, 가성비를 갖춘 프리미엄 제품”이라며 “제품 상단에 캡을 적용해 편의성도 높였다”고 말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00세 과학] 연금보다 나은 근육, 줄기세포 회춘으로 얻는다
- [단독] “구치소 CCTV 어디 있나”… 수용자 정보공개청구 6만건 넘었다
- [Why] 이란은 왜 유독 UAE만 집중 공격하나
- [스타트UP] X레이 방사선 피폭 90% 낮춘다…티인테크놀로지, 30兆 시장 도전
- 50시간 넘게 소포 6만개 분류… 휴머노이드도 ‘자율 교대근무’ 시작했다
- [코스피 8000] “삼전 팔아 아파트 산 거 후회”… 유주택자 잠 못 들게 하는 포모 증후군
- 인천공항 주차할 곳 없더라니…직원 사용 85% 적발되자 “국민께 사과”
- 보잉 CEO, 트럼프 순방 동행에도… 기대 이하 주문에 주가 하락
- [코스피 8000] 닛케이 버블 비웃는 ‘K-광속 질주’… 29만전자·190만닉스가 만들었다
- 트럼프 떠나고… ‘中우방’ 러시아·파키스탄 수장 중국 방문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