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으로 통찰력 키운다" 경북 사제동행 질문축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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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이 지난 12일 경산시에 있는 남부미래교육관에서 '2024 아하! 경북 사제동행 질문 대축제'를 열었다.
행사에는 학생 4명과 지도교사 1명으로 구성된 교육지원청 단위 사제동행 질문대회에서 최고상을 받은 25팀이 참여했다.
행사는 학생들이 지구촌 문제에 대한 인식 후 질문을 만들고 지도교사와 함께 체계적인 탐구로 해결 방안을 찾고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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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시스] 지난 12일 경산 남부미래교육관에서 열린 '2024 아하! 경북 사제동행 질문 대축제'. (사진=경북교육청 제공) 2024.10.13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13/newsis/20241013130047902vuti.jpg)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경북교육청이 지난 12일 경산시에 있는 남부미래교육관에서 '2024 아하! 경북 사제동행 질문 대축제'를 열었다.
행사에는 학생 4명과 지도교사 1명으로 구성된 교육지원청 단위 사제동행 질문대회에서 최고상을 받은 25팀이 참여했다.
행사는 학생들이 지구촌 문제에 대한 인식 후 질문을 만들고 지도교사와 함께 체계적인 탐구로 해결 방안을 찾고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생성형 AI를 활용해 질문을 다듬고, 교사의 지도로 새로운 질문을 만들어가면서 학생들은 질문의 깊이를 더해갔다.
탐구 과정과 결과는 도내 여러 시군의 학생들과 함께 공유된다.
올해 처음 열린 이행사는 '질문이 넘치는 교실'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팀원 외에 사전 신청으로 100여 명의 학부모와 교사들도 참석해 학생들의 질문 생성 과정과 발표를 참관하며 격려와 박수를 보냈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생들이 호기심을 바탕으로 질문으로 통찰력을 키울 수 있는 수업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pri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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