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영원한 '섹시 스타' 브래드 피트의 근황
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가 최근 영화 'F1 더 무비'로 다시 한번 섹시 스타의 매력을 아낌없이 과시하고 있는데요.
브래드 피트는 현재 26살 연하의 여자친구 이네스 드 라몬과 공개적으로 교제를 하고 있어요.
이네스 드 라몬은 주얼리 디자이너이자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는데요. 두 사람은 얼마 전, 브래드 피트의 60세 생일을 기념해 함께 프랑스의 한 고급호텔에서 생일 파티를 했어요. 이른바 '브래드 피트의 환갑잔치' 였고요.

브래드 피트는 전부인 앤젤리나 졸리와 2016년 이혼한 이후 처음으로 공개 연애를 하고 있는데요. 이혼 이후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한 번도 공식적으로 인정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이번엔 달라요. 브래드 피트는 주변에 라몬을 여자친구로 소개하고 있는데요. 지난해 열린 베니스 국제영화제에도 나란히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으면서 공식 커플을 선언했어요.


연애만큼 뜨거운 'F1 더 무비' 인기
브래드 피트는 26살 연하의 연인과 사랑에 푹 빠진 것처럼 오랜만에 주연한 영화로도 뜨거운 흥행 질주를 벌이고 있는데요.
'F1 더 무비'는 3일 국내서 누적관객 300만 명을 돌파했어요. 이는 올해 개봉작 중 '야당' '미키 17'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에 이어 네 번째로 300만을 돌파한 기록인데요.
지난 6월 25일 개봉한 'F1 더 무비'는 개봉 직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으나 이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슈퍼맨' '전지적 독자 시점' 등 신작들의 개봉으로 순위가 떨어졌으나 여러 차례 정상 자리를 되찾으며 꾸준하게 관객을 동원하고 있어요.

영화는 1990년대 포뮬러1(F1)의 재능 있는 유망주였지만 대형 사고로 은퇴한 레이서 소니 헤이스(브래드 피트)가 오랜 친구의 요청으로 최하위 팀에 합류해 천재적인 신예 드라이버 조슈아(댐슨 이드리스)와 함께 F1 우승에 도전하는 이야기예요.
브래드 피트는 노련한 레이서 소니 헤이스 역으로 섹시한 매력을 아낌없이 발산하고 있어요. 덕분에 그를 좋아했던 3040팬들은 물론 20대 팬들까지 새롭게 끌어 모으고 있어요.
브래드 피트가 찾은, 리즈시절

덕분에 브래드 피트는 'F1 더 무비'를 계기로 또 한번 리즈시절을 맞고 있다는 반응인데요.
1990년대~2000년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섹시 스타였고, 최근에는 영화 제작자로 활발히 활동 중인 브래드 피트!
'F1 더 무비'의 인기에 힘입어 리즈 시절을 다시 맞으면서 앞으로의 활약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