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을 수집하는 사람들',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개막
김명섭 기자 2025. 11. 13. 12: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3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열린 '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 빛을 수집한 사람들'-메트로폴리탄박물관 로버트 리먼 컬렉션 언론 공개회에서 참석자들이 전시 작품들을 감상하고 있다.
오는 14일 개막해 2026년 3월 15일 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오귀스를 르누아르 '파아노를 치는 두 소녀', 빈센트 반 고흐 '꽃 피는 과수원' 등 미국 메트로폴리탄박물관 소장품 총 81점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13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열린 '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 빛을 수집한 사람들'-메트로폴리탄박물관 로버트 리먼 컬렉션 언론 공개회에서 참석자들이 전시 작품들을 감상하고 있다.
오는 14일 개막해 2026년 3월 15일 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오귀스를 르누아르 '파아노를 치는 두 소녀', 빈센트 반 고흐 '꽃 피는 과수원' 등 미국 메트로폴리탄박물관 소장품 총 81점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2025.11.13/뉴스1
msiro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둘만 있는 밀폐된 공간과 술…황정민 폭로녀는 두가지에 집착했다"
- 서장훈, 28억에 산 강남 건물 450억 내놨다…세후 차익 280억 '잭팟'
- "예비 신랑 절친이 전신 먹물 문신, 해외 도피 준비"…예비 신부 '혼란'
- '옥문아' 하영, 금수저 엘리트였다 "의사였던 증조부께서 고종 황제 진료했다"
- "내 '치부'까지 시모에게 보고하는 남편…집이 감옥 같다" 아내 고통
- "자네 부인은 잘 끝날 거야"…'양정원 무마' 강남 경찰, 다른 돈도 받은 정황
- 박문성 "축구협, 심판 성접대…그곳 사람들 얼마나 천박한지 보여준 것"
- "버스 청소 이 정도로 한다고? 눈물 난다"…몸 밀어 넣은 노동자 '감동'
- "이혼한 여사친은 생명의 은인…한집서 살게 해달라" 남편 요구에 '절망'
- "X놈, X녀, 개XX"…애 있는 집 앞 난동 부린 여성, 속옷까지 훌러덩[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