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최민수, 훈남 둘째 子 근황 공개 "온몸이 화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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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민수, 강주은 부부가 둘째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강주은은 가족 작업실을 공개하며 "오늘 스페셜하게 등장하게 된 유진"이라고 아들을 공개했다.
최민수는 "윗도리 벗으면 몸이 화가 무지하게 나 있다. 온몸이 화가 나 있다"고, 강주은 역시 "대단하다"고 밝혔다.
강주은은 아들이 그림을 시작한 계기에 대해 "고등학교 다닐 때 유진이가 미술을 좋아했다. 내가 원래 아들의 재능을 밀어주는 부모인데, 당시에 내성적인 성격인 거 같아서 연극을 밀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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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유튜브 채널 '깡주은'에는 '최민수 공식 출연. 강주은의 남자들 완전체로 다 모인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강주은은 가족 작업실을 공개하며 "오늘 스페셜하게 등장하게 된 유진"이라고 아들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남편과 아들의 작품도 겸사겸사 보여드리겠다"며 "오늘 유진이 목소리가 조금 힘들어하는데 얼마 전에 보헤미안 랩소디 노래를 불러서 그렇다. 너무 잘 부른다. 깜짝 놀랐다"고 자랑하기도 했다.
제작진은 "살이 엄청 많이 빠진 거 같다"고 묻자 강주은은 "얘가 트레이닝을 엄청 많이 한다"고 답했다.
최민수는 "윗도리 벗으면 몸이 화가 무지하게 나 있다. 온몸이 화가 나 있다"고, 강주은 역시 "대단하다"고 밝혔다.
앞서 아들 유진은 3D 온라인 학교에 다니며 디자인과 애니메이션을 배우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디즈니에서 애니메이션이나 캐릭터를 만들고 싶다" 목표를 전했다.
강주은은 아들이 그림을 시작한 계기에 대해 "고등학교 다닐 때 유진이가 미술을 좋아했다. 내가 원래 아들의 재능을 밀어주는 부모인데, 당시에 내성적인 성격인 거 같아서 연극을 밀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래서 반성한다. 정말 좋아했던 것을 왜 반대했을까 싶다. 지금은 3D, 포토샵에 이어 작업실에서 캔버스 작업도 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강주은과 최민수는 1994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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