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와 함께 극장 나들이 한 32살 연하 남성의 놀라운 정체

영화 '좀비딸' 시사회에서 '슈룹'의 아들과 재회한 김혜수 근황

배우 김혜수가 영화 '좀비딸' VIP 시사회에서 선보인 스타일링과 윤상현과의 나이 차이를 뛰어넘는 친근한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김혜수는 최근 자신의 SNS에 시사회 현장 사진을 여러 장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김혜수는 화이트 셔츠에 블랙 숏팬츠, 롱부츠를 매치하여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짧은 단발머리와 자연스러운 미소는 김혜수 특유의 카리스마와 여유를 돋보이게 했다.

특히 돌체 앤 가바나의 '마이 시칠리 핸드백'과 라부부 마카롱 키링으로 포인트를 주어 패션 감각을 더욱 뽐냈다. 또한, 이니셜 H와 S가 새겨진 돌체 앤 가바나 목걸이로 포인트를 더해 무채색 패션에 생기를 불어넣었다.

김혜수는 tvN 드라마 '슈룹'(2022)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배우 윤상현과 시사회에서 재회했다. 두 사람은 팔짱을 끼고 시사회장을 걷는 등 다정한 모습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김혜수(1970년생)와 윤상현(2002년생)은 32세의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친구처럼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팬들은 "언니 다리 길이 무슨 일이야", "후배와의 투샷 너무 보기 좋아요", "시간을 거스르는 미모"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김혜수의 시사회 참석은 영화 '좀비딸'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좀비딸'은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세상에서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한 아버지의 이야기를 그린 코믹 드라마로, 7월 30일 개봉한다.

이 영화는 개봉 전부터 2025년 최고 사전 예매량을 기록하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조정석, 이정은, 조여정, 윤경호, 최유리 등 연기파 배우들의 출연과 필감성 감독의 연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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