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얗고 예쁘다더니" 키까지 큰 170cm! 팔방미인 여배우, 탱크톱 조거쇼츠 애슬레저룩

배우 차정원이 29일 인스타그램에 "기분좋은날♡︎ 미술관도 서촌도 카페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차정원 SNS

차정원이 꾸안꾸 패션의 정석 같은 트레이닝 스타일로 일상을 찢었습니다.

네이비 스트라이프 반팔 티셔츠에 그레이 튜브탑을 레이어드한 상의 조합은 단정하면서도 독특한 실루엣을 만들어냈고, 밑에는 스트링 조거 쇼츠를 매치해 활동성과 스타일을 모두 살렸습니다.

여기에 양말과 블랙 스니커즈, 그리고 빅사이즈 블랙 백팩으로 마무리하며 캐주얼한 애슬레저 무드가 완성됐습니다.

올백에 가까운 슬릭한 헤어스타일과 수수한 생얼 메이크업은 내추럴하면서도 차정원 특유의 도회적인 분위기를 배가시켰습니다.

운동하러 나간 듯하면서도 거리 감성, 카페 감성까지 동시에 챙긴 이 룩은, 요즘 MZ들이 가장 선호하는 ‘나를 위한 꾸안꾸’ 스타일 그 자체였습니다.

한편 차정원은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했습니다.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2015)' '무법 변호사(2018)'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2019)' 등에 출연했습니다.

사진=차정원 SNS
사진=차정원 SNS
사진=차정원 SNS
사진=차정원 SNS
사진=차정원 SNS
사진=차정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