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업체·플랜트 공장서 화재 잇따라
김옥천 2026. 1. 9. 22:02
[KBS 울산]오늘 오전 8시 40분쯤 울산 북구에 있는 가구 인테리어업체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대원 50명이 출동해 30여 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오전 9시 40분쯤에는 울주군 온산읍의 한 에너지 플랜트 기업 공장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플랜트 도색 전 불순물을 제거하던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옥천 기자 (hub@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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