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도 감탄했다" 신민아, 9백만 원대 미니백 들고 우아함 뽐낸 행사룩 화제

신민아 SNS

배우 신민아가 루이비통 하이주얼리 행사에 참석하며 선보인 블랙 벨벳 셋업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그녀의 룩은 퍼프 슬리브 자켓과 플리츠 벌룬 팬츠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클래식과 우아함을 모두 담아냈다.

프렌치 무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 스타일은 보는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기에 충분했다.

신민아 SNS

신민아의 이번 착장에서 또 하나의 주목 포인트는 바로 루이비통 ‘카퓌신 미니백’.

가격은 9,460,000원으로, 아기자기한 사이즈에 클래식한 디자인이 더해진 이 가방은 미니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행사장뿐만 아니라 데일리룩에도 활용 가능할 만큼 실용성과 디자인을 겸비해, 유행을 타지 않는 프리미엄 백으로 평가받고 있다.

신민아 SNS

신민아가 선택한 벨벳 셋업은 퍼프 슬리브 자켓과 플리츠 디테일이 들어간 벌룬 큐롯 팬츠로 구성되었다.

블랙 컬러 특유의 절제된 분위기 속에서도 유니크한 실루엣이 강조되며, 단정하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주는 조합이다.

특히 볼륨감 있는 벌룬 팬츠는 일반적인 팬츠 스타일과 달리 클래식한 동시에 현대적인 감각을 담아내, 여느 행사룩과는 차별화된 매력을 보여주었다.

신민아 SNS

신민아의 코디는 헤어와 메이크업까지 전체적인 스타일링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루이비통이라는 브랜드의 고급스러운 정체성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무심한 듯 힘을 뺀 스타일 속에서도 전체적인 아웃핏과 미니백이 강조되어 ‘꾸안꾸’의 정점을 찍은 스타일로 평가된다.

국적을 뛰어넘는 세련된 분위기와 우아한 태도는 브랜드 행사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기에 충분했다.

신민아 SNS

신민아가 루이비통 행사에서 보여준 블랙 벨벳룩은 단순한 스타일링을 넘어 하나의 완성된 작품처럼 느껴지는 행사룩이었다.

플리츠 벌룬 팬츠와 퍼프 슬리브 자켓, 그리고 카퓌신 미니백으로 구성된 코디는 절제된 우아함과 럭셔리의 정수를 담아내며, 스타일에 깊이를 더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훌륭한 레퍼런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