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템페스트 멤버 화랑이 팀을 탈퇴해 화제가 되고있습니다.
11일 템페스트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당사는 화랑과 향후 활동 및 진로에 관한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해 왔다. 심사숙고 끝에 템페스트 멤버로서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당사와의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서로 상호 합의했다”고 밝혔는데요.

소속사는 “그동안 화랑에게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팬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 새로운 출발을 앞둔 화랑의 향후 행보에도 많은 응원을 부탁 드리며, 당사도 화랑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당사 아티스트를 향한 허위사실 유포 및 억측에는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이며, 로드 투 킹덤을 통해 인사드리게 될 템페스트에게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는데요.
한편, 지난 2022년 다국적 보이그룹 템페스트로 데뷔한 화랑은 영상 통화 팬사인회를 진행하던 중 클럽 방문을 인정하는 발언을 해 뭇매를 맞아 논란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