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출산' 안영미, 세상 유일 만삭 사진 공개 '골룸 산모'

배선영 기자 2026. 5. 3.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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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안영미가 독특한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3일 자신의 SNS에 골롬 분장을 하고 만삭의 몸으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이번 만삭사진은 이걸류"라고 적기도 했다.

안영미의 파격적인 만삭 사진에 지인들은 "너무 귀여워 미치겠","세상 하나 뿐인 만삭사진","순산하세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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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안영미 SNS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독특한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3일 자신의 SNS에 골롬 분장을 하고 만삭의 몸으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이번 만삭사진은 이걸류"라고 적기도 했다. 안영미의 파격적인 만삭 사진에 지인들은 "너무 귀여워 미치겠","세상 하나 뿐인 만삭사진","순산하세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영미는 오는 7월 둘째를 출산한다. 성별은 첫째에 이어 아들이다.

둘째 임신 사실을 밝힐 당시 안영미는 "제 나이가 44세다. 사람이 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으면 된다"며 "첫째도 그랬는데 둘째는 완전 노산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안영미는 2020년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회사원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남편은 현재 미국에서 근무 중으로, 안영미 홀로 한국에서 아들을 양육 중이다. 남편이 3~4개월에 한번 씩 한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때문에 남편 없이 첫째 아들 돌잔치를 치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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