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값진 자신에게 투자하여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일, ‘자(自) 테크’가 열풍이다. 끝없이 배우고 도전하는 이들이 활용하는 ‘자(自) 테크’ 앱도 덩달아 화제다.
20대가 ‘자(自) 테크’에 빠졌다

#미라클모닝 #오운완 #자기 계발
20대는 성장하기 위해서 자기 계발에 관심이 많다. 인스타그램 내 ‘자기 계발’ 해시태그 게시물은 200만 개가 넘는다. 계획하고 실천하는 모습, 결과까지 모두 SNS에 올린다. 그리고 이 게시물을 통해 적극적으로 동기부여를 받으며 공유하고 따라 한다. 자기 계발은 스스로 자신의 역량을 키우고 가치를 높여 자신의 경제적 생산 가치를 높이는 행위다.
평균수명은 늘고, 더욱 길어진 미래를 위해 고민은 배로 되는 20대는 앞으로 바라보고 있는 미래에 대해 준비하고 기대하며 자기 계발에 공을 들이고 있다. 불안한 경제 상황에서 그동안 시끌벅적했던 코인과 주식도 조용해졌다. 20대가 오롯이 집중하는 것은 나, 자신이며 스스로에게 투자하는 이른바 ‘자(自) 테크’가 붐이다. 이런 트렌드에 맞춰 대학생들을 타깃으로 자기 계발 서비스 앱들이 출시되고 있다. 앱을 통해 보다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자테크는 도전해 볼 만하니, 자신만의 방식으로 즐겁게 스스로에게 투자하자.
‘자(自) 테크’를 도와주는
자기 계발 앱

긍정 인용문으로 시작하는 하루 ‘모티베이션’
격려가 필요하거나 새로운 영감이 필요할 때 이 앱이 떠올려진다. 사랑에 대한 인용문, 운동을 위한 동기 부여, 성경 구절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나만의 믹스를 만들어 설정할 수 있는 세심함까지 갖췄다. 위젯과 알림 설정 등 다양한 기능으로 매일 일상 속 긍정적 인용문이 수시로 마음을 울린다. 자신만의 인용문을 저장하고 소셜미디어에 쉽게 공유가 가능하기에 친구들의 공감과 좋아요를 받으면 함께 성장하는 기분이라 더욱 새롭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싶다면 ‘포레스트’
나무지킴이가 되면서 잃어버린 집중력을 강화시킬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하루에 한 그루씩, 숲을 만들어 나가며 나만의 집중 루틴 습관을 생성해낼 수 있다. 시간은 최소 10분에서 최대 120분까지 설정함으로써 설정한 시간 동안 집중할 때 나무를 키워 코인을 얻는 서비스다. 미루는 버릇을 극복하고 나무를 심으며 코인을 모으면 집중시간을 통해 실제 나무를 기부할 수 있다.

전문적인 커리어 트렌드를 알고 싶다면, 커리어 소셜 네트워킹 ‘커리어리’
커리어 관련 정보들을 알고 싶지만 검색에는 한계가 있다. 하지만 이 앱 속에서는 다양한 관심사의 현직자들의 양질의 정보나 뉴스를 접할 수 있다. 해외 기사까지 빠르게 업로드되기 때문에 글로벌 트렌드도 따라갈 수 있다. 최신 업계 소식, 테크 트렌드, 실무 경험, 지식, 네트워킹까지 한 번에 볼 수 있다.
더 나아가 현직자들의 생각과 Q&A 코멘트까지 궁금하면서도 쉽사리 알지 못하는 정보를 알아갈 수 있다. 유명 기업의 개발자, 시니어부터 스타트업 개발자 등 모두가 모여 있는 플랫폼 커리어에서 인맥의 장을 넓혀 나가며 커리어 트렌드에 접근해 보자.

꾸준한 독서를 도와주는 앱 ‘북적북적’
귀여운 북적이 캐릭터가 등장해 당신의 독서를 응원한다. 같은 책 1권이라도 책의 높이는 제각각이라 책을 쌓을 때마다 캐릭터가 바뀌면서 스토리가 열린다. 언제 어떤 책을 읽었는지 기록하며 책 제목과 함께 페이지 수가 시각적이기에 지금까지 읽어온 책의 제목을 보는 것만으로도 책의 내용을 상기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단순히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평점과 메모 기능으로 감상평과 독후감을 적으며 책에 대한 별점도 메길 수 있다. 독서 현황을 쉽게 기록하고 확인하며 한 달에 N권 읽기를 목표로 세우고 실현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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