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일요일에도 배송 갑니다'

이정훈 2025. 1. 2.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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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은 새해 첫 일요일인 오는 5일부터 주7일 배송을 시작한다.

소비자들은 주7일 배송으로 주말에도 신선식품 등 주문한 상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택배기사에게는 주5일 근무제가 단계적으로 적용되며 설과 추석은 각각 3일간 휴무, 광복절과 '택배 쉬는 날' 또한 휴무로 이때는 주7일 배송이 적용되지 않는다.

사진은 2일 서울 강서구 CJ대한통운 터미널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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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CJ대한통운은 새해 첫 일요일인 오는 5일부터 주7일 배송을 시작한다. 소비자들은 주7일 배송으로 주말에도 신선식품 등 주문한 상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지금까지는 일요일과 공휴일 포함 연간 약 70일가량은 택배를 받을 수 없었다.

택배기사에게는 주5일 근무제가 단계적으로 적용되며 설과 추석은 각각 3일간 휴무, 광복절과 '택배 쉬는 날' 또한 휴무로 이때는 주7일 배송이 적용되지 않는다. 사진은 2일 서울 강서구 CJ대한통운 터미널의 모습. 2025.1.2

uwg80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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