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아이돌 중에 제일 예뻤는데..." 원조 미녀 1위였던 꽃사슴 같은 여배우

소녀시대 윤아는 데뷔 초부터 그룹을 대표하는 비주얼 멤버로 꼽혀왔다. 과거 방송에서는 성형외과 의사가 뽑은 여자 아이돌 미모 1위로 소개되기도 했고, 2007년 데뷔 이후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도 긴 팔다리와 슬림한 체형으로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데뷔 초부터 ‘소녀시대 비주얼’로 유명

윤아는 소녀시대 활동 초반부터 청순한 분위기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큰 관심을 받았다. 2013년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성형외과 의사가 뽑은 여자 아이돌 미모 순위 1위로 선정됐다는 내용이 소개되기도 했다. 윤아 역시 당시 결과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유쾌하게 반응했다.

168cm·48kg, 여전한 슬림 비율

윤아는 알려진 프로필상 168cm, 48kg의 마른 체형을 갖고 있다. 특히 긴 팔다리와 균형 잡힌 비율 덕분에 무대 의상은 물론 드레스와 일상복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소화해왔다. 데뷔 19년 차에 접어든 현재도 크게 달라지지 않은 체형으로 꾸준히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외 일정 중에도 러닝 30~40분

체형 유지에는 꾸준한 운동 습관이 자리하고 있다. 윤아는 파리 패션위크 일정 중에도 쇼 참석 전 호텔 헬스장을 찾아 30~40분가량 러닝을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평소에는 야외 러닝을 즐기고, 밖에서 뛰기 어려운 날에는 러닝머신을 이용하며 운동 리듬을 이어가고 있다.

닭가슴살·두부·채소로 식단 관리

식사 역시 무조건 굶는 방식과는 거리가 있다. 최근 공개된 냉장고에는 연두부와 순두부, 닭가슴살처럼 단백질을 챙길 수 있는 식재료가 많았고, 윤아는 월남쌈처럼 채소를 다양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도 즐긴다고 밝혔다. 촬영장에서는 세라밴드를 챙겨 스트레칭하는 등 장소에 상관없이 몸을 꾸준히 움직이는 편이다.

데뷔 초부터 ‘비주얼 센터’로 불렸던 윤아는 지금도 외모와 비율 모두 변함없는 모습으로 주목받고 있다. 꾸준한 러닝과 근력 운동, 담백한 식사 습관을 오랫동안 이어온 것이 슬림한 체형을 유지하는 비결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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