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로 '뼈말라' 인증한 女스타…임성한 작가가 '픽'한 배우였다 [MHN:피드]

(MHN 최영은 기자) 배우 주세빈이 발레 인증샷을 올리며 '뼈말라'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8일 주세빈은 개인 계정에 발레 연습실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과 함께 "발레 수업 끝난 후다"라는 짧은 글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세빈은 몸에 딱 붙는 베이지 계열의 상의와 검은색 치마를 입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몸매가 감탄을 부른다. 이어 그는 발레봉에 다리를 올리고 포즈를 취하며 유연함을 자랑하고 있다.
발레리나 같은 그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너무 예쁜 거 아니냐", "드라마 너무 잘 봤다. 감동이었다",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 같다", "발레복도 예쁘다", "유연한 거 너무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내비쳤다.
앞서 배우 수지, 박지현, 박세완, 강소라 등 다수의 유명한 연예인들이 발레 인증샷을 올리면서 '발레 다이어트'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주세빈 역시 발레로 몸매 관리를 하는 듯 보여 눈길을 끈다.
1997년생인 주세빈은 지난 2012년 그룹 타이니지의 멤버로 데뷔해 약 2년간 활동했다. 이후 그는 지난 2017년 엠넷 예능 '아이돌학교'에 출연해 가수에 대한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배우로 전향한 주세빈은 OCN '미스터 기간제', tvN '여신강림', 웹드라마 '다시, 플라이', JTBC '디 엠파이어: 법의 제국' 등 꾸준하게 작품 활동을 하며 배우로서 역량을 키워갔다. 그는 브라운관 뿐만 아니라 연극 '꽃의 비밀', '밑바닥에서', '찔레꽃'에서 활약, 무대를 빛냈다.
또 주세빈은 최근 종영한 TV조선 '닥터신'에서 성우일보 문화부 막내 기자이자 누아 보육원 출신인 금바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호평을 받았다. 임성한 작가의 새 얼굴로 눈도장을 찍은 주세빈의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주세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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