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차정원은 꾸준히 데일리 패션의 롤모델로 손꼽힌다.
특히 이번 여름 그녀가 선택한 슈즈는 세련된 실루엣과 독특한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차정원의 여름 코디에서 이 신발은 단순한 액세서리를 넘어 룩 전체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핵심 포인트로 자리 잡았다.
페미닌한 무드를 강조하면서도 캐주얼한 감성을 잃지 않아 일상 속 다양한 스타일링에 유용하다.

차정원이 착용한 제품은 미국 디자이너 브랜드 보디(BODE)의 ‘카운티 클레어 슈즈’다.
이 신발은 이탈리아 구두 공장에서 제작되었으며, 겉감은 블랙 나파 가죽, 안감은 레드 컬러로 구성되어 고급스러움과 개성을 동시에 갖췄다.
화이트 삭스와 매치하면 걸리시하면서도 도시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36부터 47까지 폭넓은 사이즈로 출시되어 다양한 소비자층을 아우른다.
가격은 880유로로, 2025년 6월 16일 환율 기준 한화 약 1,385,040원이다.

보디의 카운티 클레어 슈즈는 단순한 여름 슈즈가 아닌, 스타일을 완성하는 마무리 터치로서의 역할을 한다.
특히 차정원이 보여준 것처럼 발목 위로 올라오는 화이트 양말과 함께 연출하면 소녀스러운 감성과 도시적인 세련미를 동시에 표현할 수 있다.
블랙 나파 가죽의 고급스러움에 레드 안감이 은근한 포인트가 되어, 밋밋한 코디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한 켤레만으로도 충분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이 제품은 다양한 룩에 맞춰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오랜 시간 유행에 흔들리지 않는 디자인 덕분에 ‘신발장 속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기에 충분하다.
가볍게 외출하는 날에도, 차려입은 날에도 두루 어울리는 이 제품은 여름철 데일리룩에 감각적인 깊이를 더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