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최근 심각 부진 센터백' 렁글레 1년 임대 임박

이형주 기자 입력 2022. 6. 30. 05: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토트넘 핫스퍼의 새로운 왼발 센터백은 클레망 렁글레(27)가 되는 것으로 보인다.

이탈리아 언론 <디 마르지오> 는 30일 "안토니오 콘테호 토트넘에 4번째 영입 대상이 오고 있다. 주인공은 클레망 렁글레다. 토트넘은 FC 바르셀로나의 센터백 렁글레를 2023년까지 1년 임대하는 것이 유력하다"라고 보도했다.

랑글레는 1995년생의 프랑스 국적 왼발 센터백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FC 바르셀로나 센터백 클레망 렁글레(우측). 사진|뉴시스/AP

[STN스포츠] 이형주 기자 = 토트넘 핫스퍼의 새로운 왼발 센터백은 클레망 렁글레(27)가 되는 것으로 보인다. 

이탈리아 언론 <디 마르지오>는 30일 "안토니오 콘테호 토트넘에 4번째 영입 대상이 오고 있다. 주인공은 클레망 렁글레다. 토트넘은 FC 바르셀로나의 센터백 렁글레를 2023년까지 1년 임대하는 것이 유력하다"라고 보도했다. 

다가오는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등 복수 대회를 병행해야 하는 토트넘이다. 전체적인 전력 보강이 필요하고 왼쪽 스토퍼 역할을 할 왼발 센터백도 그 중 한 포지션이다. 

당초 인터 밀란 알레산드로 바스토니, RB 라이프치히 요슈코 그바르디올 등이 오르내렸지만, 영입이 쉽지 않았고 결국 랑글레를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랑글레는 1995년생의 프랑스 국적 왼발 센터백이다. 세비야 FC, 바르사 등에서 좋은 모습을 보일때도 있었지만 최근에는 심각한 부진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 스포츠의 모든 것 (Copyright ⓒ STN SPORT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