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추진…하수·음식물·분뇨 자원화

이우성 2025. 12. 9. 17: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이천시는 하수 찌꺼기, 음식물 폐기물, 가축 분뇨를 자원화하는 통합 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2월 환경부(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예산 지원사업으로 확정된 이 사업은 지난 3일 국회에서 국비 예산으로 3억원의 설계비 지원이 확정됐다.

총사업비 882억원(국비 617억원·시비 265억원)이 투입돼 장호원 하수처리장 부지 지하에 하루 처리용량 180t 규모로 건립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천=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 이천시는 하수 찌꺼기, 음식물 폐기물, 가축 분뇨를 자원화하는 통합 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천시청사 [이천시 제공]

올해 2월 환경부(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예산 지원사업으로 확정된 이 사업은 지난 3일 국회에서 국비 예산으로 3억원의 설계비 지원이 확정됐다.

총사업비 882억원(국비 617억원·시비 265억원)이 투입돼 장호원 하수처리장 부지 지하에 하루 처리용량 180t 규모로 건립된다.

시는 내년 설계 절차에 착수하면 2031년께 준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gaonnuri@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