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엔믹스(NMIXX)의 멤버 설윤이 꽃사슴 같은 청순한 미모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엔믹스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라온 사진에서 설윤은 독특한 패션과 함께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셔츠 원피스로 완성된 청순미
설윤은 하늘색 스트라이프 셔츠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며 청순한 비주얼을 한껏 드러냈다. 특히, 원피스에는 '우주소년 아톰' 캐릭터가 그려져 있어 독특한 포인트를 더했다. 긴 웨이브 머리는 그녀의 자연스러운 미모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설윤의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사진 속에서 그대로 전해지며 많은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오니츠타이거 75주년 기념 콜라보레이션

설윤이 입은 셔츠 원피스는 오니츠타이거(Onitsuka Tiger) 브랜드의 75주년 기념 제품으로, 일본의 유명 애니메이션 캐릭터인 '우주소년 아톰'과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이다. 오니츠타이거는 이번 협업을 통해 젊은 층을 겨냥한 독창적인 디자인을 선보였고, 설윤의 패션 선택은 이 제품의 인기를 더욱 높였다.

설윤은 엔믹스 활동뿐 아니라 개인적으로도 다양한 패션과 스타일을 통해 팬들에게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사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