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출신 배우 지연이 5일 인스타그램에 "🌹"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티아라 지연이 우아한 크림 톤 홀터넥 원피스를 입고 '꽃이 피었습니다'를 현실로 보여줬습니다.
시스루와 러플 디테일이 살아 있는 드레스는 지연의 슬림한 보디라인을 한껏 강조했고, 전신에 흩뿌려진 듯한 꽃 타투는 마치 캔버스 위 아트를 보는 듯한 느낌을 자아냈습니다.
여기에 실버 후프 이어링과 여러 겹의 반지, 아트 네일까지 더해지며 전체적인 스타일을 한층 더 독보적인 무드로 완성했습니다.
카메라를 향해 애교 포즈를 취하는 지연의 모습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였으며, 청순과 반전 카리스마가 공존하는 비주얼로 또 한 번 '아이돌 출신 여신'의 저력을 증명했습니다.
한편 지연은 티아라의 대표 비주얼 멤버로 야구선수 황재균과 지난 2022년 12월 결혼했으나 법원에서 조정을 거친 끝에 2024년 11월 이혼했습니다.
이혼 후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