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목받는 신인 여배우 중에서도 눈에 띄는 미모의 소유자로 알려진 고윤정이 최근 사진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기실에서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찍고 있는 고윤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의 사진은 마치 디즈니 공주의 실사판을 연상시키는 미모로 많은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너무 예뻐
고윤정은 신인 여배우 중에서도 특히 예쁜 외모로 주목 받고 있다. 그녀의 첫 배우 프로필과 SK텔레콤 광고는 역대급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호평을 얻었다.

고윤정은 고전적인 미인상으로 평가받으며, 꽃사슴 같은 눈, 높은 코, 갸름한 얼굴형 등 뛰어난 이목구비를 자랑한다.
특히 그녀의 눈매는 많은 이들로부터 아름답다는 평가를 받는데, 이상적인 인아웃라인 쌍꺼풀의 소유자로 알려져 있다.

성형외과 전문의들이 진행하는 컨텐츠 영상에서도 고윤정의 쌍꺼풀 라인을 원하는 사람이 많다는 일화가 소개될 정도로 그녀의 외모는 많은 이들의 롤모델이 되고 있다.
일본에서 한국 무비자 입국 정책이 시작되자, 고윤정처럼 되고자 하는 일본인들이 한국에서 성형 수술을 받기 위해 방문하는 것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고윤정의 풍성한 머리숱도 많은 사랑을 받는 매력 포인트 중 하나이며, 외모와는 대조적으로 허스키한 중저음의 목소리가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잡지 표지모델
한편 고윤정은 예술고등학교 입시 준비에 나섰으나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고, 서울미술고등학교로 편입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서울여자대학교 미술 전공 시절, 사진을 찍어준 선배의 권유로 대학생 대상 잡지 ‘대학내일’에 지원하여 표지모델(771호)로 활약하게 되었다. 이후 여러 매니지먼트사로부터 캐스팅 제의를 받았으나 처음에는 모두 거절했다. 그러나 소속사 대표의 권유로 “안 해봐서 그렇다. 해보라.”는 조언을 받고 연예계에 발을 들이게 되었다.
최초에는 모델 활동으로 번 돈으로 연기학원 비용을 지불했다. 약 6개월간의 연기 수업 후 참여한 영화 오디션에서 탈락하며, 이를 계기로 연기에 대한 진지한 자세로 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디즈니 ‘무빙’

또한 고윤정은 지난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을 통해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어서 tvN 새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의 캐스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 드라마는 대학병원 교수와 전공의들의 생생한 병원 일상과 우정을 그린 작품으로, 인기리에 방영된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스핀오프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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