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 라틴계 인증" 칭찬 받은 방탄소년단 지민 스페인어 인사
문완식 기자 2026. 5. 10.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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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진심 가득 스페인어 인사로 멕시코 현지 팬들을 사로잡았다.
지민은 5월 7일(현지 시각) 에스타디오 GNP 세구로스에서 개최된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멕시코시티' 콘서트에서 스페인어로 스타디움을 가득 채운 팬들에게 진심을 전했다.
'El Sol de Mexico'는 콘서트 이후 지민이 SNS에 남긴 메시지 일부를 스페인어로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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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진심 가득 스페인어 인사로 멕시코 현지 팬들을 사로잡았다.
지민은 5월 7일(현지 시각) 에스타디오 GNP 세구로스에서 개최된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멕시코시티' 콘서트에서 스페인어로 스타디움을 가득 채운 팬들에게 진심을 전했다.
지민은 "우리 노래를 많이 들으시죠, 그렇죠?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여기가 이렇게 멋질 줄은 몰랐어요. 정말 즐기는 법을 아시네요! 최고예요. 모레(콘서트에서) 봐요. iViva Mexico! 아미 여러분을 누구보다 사랑해요"라며 휴대폰에 미리 준비한 메시지를 읽었고, 팬들은 큰 환호성과 박수로 화답했다.

멕시코 TV 채널 'Imagen Television'은 해당 장면을 뉴스에서 콘서트의 아이코닉한 순간으로 다뤘다. 'El Sol de Mexico'는 콘서트 이후 지민이 SNS에 남긴 메시지 일부를 스페인어로 공유했다. VOGUE LATAM도 지민의 스페인어 인사 영상을 통해 공연 소식을 전했다.

현지 팬들은 SNS에서 지민의 발음과 어휘 선택에 감탄했다. 일부 팬들은 "지민 라틴계 인증"이라는 농담으로 발음을 칭찬했다. 콘서트 후 X(구 트위터)에서는 'WELCOME JIMIN TO LATAM', 'BIENVENIDO A MEXICO JIMIN'(멕시코에 온걸 환영해요 지민), 'JMIN MEXICO TE AMA'(멕시코는 지민을 사랑해요), 'WELCOME JIMIN TO MExICO' 등 관련 키워드 12개 이상이 트렌딩됐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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