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대세 아이돌 '스키즈'와 동행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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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는 글로벌 앰배서더인 아이돌 그룹 '스트레이 키즈'와 빼빼로 브랜드 모델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스트레이 키즈 발탁 이후 빼빼로데이 글로벌 캠페인은 2024년 15개 지역에서 지난해 35개 지역으로 대폭 확대됐다.
롯데웰푸드는 올해도 스트레이 키즈와 글로벌 마케팅 캠페인을 이어간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스트레이 키즈의 글로벌 인기와 브랜드 협업 시너지가 성공적이었다"고 계약 연장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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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영상 1억6000만 뷰 달성
미 인도·유럽·중국 등 신흥국 영토 확장 박차

[파이낸셜뉴스] 롯데웰푸드는 글로벌 앰배서더인 아이돌 그룹 '스트레이 키즈'와 빼빼로 브랜드 모델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스트레이 키즈 발탁 이후 빼빼로데이 글로벌 캠페인은 2024년 15개 지역에서 지난해 35개 지역으로 대폭 확대됐다. 이에 힘입어 지난해 빼빼로 수출액은 약 870억원으로 전년(700억원) 대비 25% 증가하며 두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했다.
디지털 소통 영역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냈다. 지난해 스트레이 키즈 캠페인 영상 누적 조회수는 약 1억6000만 회로 전년 대비 440% 늘었다. 페루에서는 앰배서더를 활용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콘텐츠 반응 수가 일반 콘텐츠보다 26배 높게 나타났다.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옥외광고와 오프라인 이벤트에는 20만명의 방문객이 몰렸다.
앰배서더를 내세운 패키지 판매 전략도 글로벌 매출을 견인했다. 캠페인을 진행하는 35개국에서 온팩 패키지를 판매했으며 필리핀과 대만 등에서는 지역별 채널 전용 기획 상품을 별도로 제작했다. 대만 까르푸에서는 일주일 만에 패키지 물량이 전량 소진됐고 현지 세븐일레븐 채널의 온라인 사전 판매는 오픈 7분 만에 마감됐다.
롯데웰푸드는 올해도 스트레이 키즈와 글로벌 마케팅 캠페인을 이어간다. 기존 주력 국가인 미주와 동남아 시장을 꾸준히 공략하는 동시에 인도, 유럽, 중국 등 신흥 시장 개척에 나서며 외형 성장에 집중할 계획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스트레이 키즈의 글로벌 인기와 브랜드 협업 시너지가 성공적이었다"고 계약 연장 배경을 설명했다.
security@fnnews.com 박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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