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1일까지 매주 금∙토∙일 오전 9시 예매 오픈 2인·3인 입장권 고객에 15% 할인권 선착순 지급 일요일 예매자 5% 할인·클룩 앱 이용 시 무료 이심
마카오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 / 사진=클룩
전 세계 숙박, 교통, 체험 예약 플랫폼 클룩(Klook)이 세계 최대 규모 워터쇼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 입장권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마카오에서 열리는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는 지난 2010년 개막 이후 4000회 이상 펼쳐진 물을 활용한 공연이다.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공연을 잠시 중단했다가 재단장해 지난 5월부터 공연을 다시 선보이는 중이다.
마카오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 / 사진=클룩
클룩은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 2인 또는 3인 입장권의 예매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15% 할인권을 쏜다. 선착순 할인권은 오는 8월 31일까지 매주 금·토·일요일 오전 9시에 클룩 내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 입장권 판매 상세 페이지와 클룩 서머 투어세일 행사 페이지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일요일에는 예약 인원과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는 5% 할인권을 준다. 클룩 앱에서 입장권을 사면 무료 이심(eSIM)도 받을 수 있다.
마카오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 / 사진=클룩
클룩에서는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 관람권을 비롯해 ▲홍콩~마카오 편도 이동 서비스 ▲마카오 짚시티 집라인 ▲코타이 워터 젯 페리 탑승권 ▲마카오 360 카페 런치 뷔페 입장권 등 마카오 인기 여행 상품을 결합한 패키지 상품도 할인해 판매한다.
이준호 클룩 한국 지사장은 “새롭게 돌아온 마카오 여행 필수 코스인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이밖에도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다양한 국가에서 누릴 수 있는 다채로운 혜택을 준비했으니 클룩으로 간편하고 합리적인 여름휴가를 떠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