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을 홀린 첫사랑 비주얼, LG 복귀한 이주은 화보 대공개

치어리더 이주은이 다시 한번 ‘첫사랑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대만 프로야구 팀 라쿠텐 몽키스로부터 무려 4억 4천만 원 규모의 연봉 계약을 체결하며 단숨에 글로벌 치어리더 반열에 오른 그녀는

이미지출처 이주은 인스타그램

최근 LG 트윈스로 복귀해 다시 한 번 국내 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그런 그녀가 대만 화보를 통해 사랑스러운 소녀 감성을 가득 담은 비주얼을 공개해 화제다.

화보 속 이주은은 전형적인 세일러 스타일 교복을 입고 햇살 가득한 실내 공간에서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매력을 뽐낸다.

깔끔한 흰색 셔츠에 짙은 네이비 칼라와 리본 타이가 어우러진 클래식한 스쿨룩은 마치 순정만화 속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며, 플라워 자수가 더해진 포켓 디테일로 소녀 감성을 더했다.

헤어스타일 역시 이주은 특유의 발랄함이 묻어나는 요소 중 하나다. 자연스럽게 풀어내린 긴 생머리를 반묶음으로 연출하거나, 단정하게 땋은 머리는 화사한 분위기와 어우러져 ‘첫사랑 기억 조작범’이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

메이크업은 화사한 톤을 중심으로 소프트하게 마무리됐다. 말간 피부 표현과 볼에 살짝 올라간 핑크빛 블러셔, 그리고 은은한 코럴 립 컬러가 청순한 무드를 강조하며,

아이메이크업은 뚜렷하면서도 과하지 않은 아이라인으로 또렷한 눈매를 연출해 이주은의 또렷한 이목구비를 돋보이게 한다.

국내 복귀 이후 LG 치어리더로 다시 활동을 시작한 이주은은 야구장뿐 아니라 SNS와 유튜브 채널에서도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며 팬들과의 거리를 좁히고 있다.

또한 방송 출연 및 브랜드 화보 촬영을 병행하며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으며, 치어리더 그 이상의 ‘인플루언서 아이콘’으로 자리매김 중이다.

이주은의 다음 스케줄은 오는 시즌 LG 트윈스 홈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이며, 하반기에는 국내 스포츠 브랜드와의 단독 콜라보 프로젝트도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