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드디어 터졌다…2개월 침묵 깨고 2026년 첫 필드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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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LAFC)이 드디어 침묵을 깼다.
손흥민은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 크루스 아술과 홈 경기에서 전반 30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손흥민은 2026년 첫 공식 경기였던 지난 2월 레알 에스파냐와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에서 페널티킥으로 골을 기록한 뒤 골이 없었다.
슈아니에르의 컷백이 이어졌고, 손흥민이 몸을 날리면서 골문 안으로 밀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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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LAFC)이 드디어 침묵을 깼다.
손흥민은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 크루스 아술과 홈 경기에서 전반 30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손흥민은 2026년 첫 공식 경기였던 지난 2월 레알 에스파냐와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에서 페널티킥으로 골을 기록한 뒤 골이 없었다. 3월 A매치에서도 침묵했다. 경기력 자체가 나쁘지는 않았다. 지난 7일 올랜도 시티전에서 어시스트 4개를 배달하는 등 1골 11어시스트를 기록 중이었다.
기다렸던 골이 터졌다.
전반 30분 역습 상황. 마티외 슈아니에르가 오른쪽 측면을 질주할 때 페널티 박스 안으로 파고들었다. 슈아니에르의 컷백이 이어졌고, 손흥민이 몸을 날리면서 골문 안으로 밀어넣었다. 시즌 2호 골이자 시즌 첫 필드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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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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