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에 ‘11살 연하男’ 연세대 후배와 결혼발표해 놀라게 한 ‘최강 동안 아나운서'

정세진 아나운서는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997년 KBS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습니다. 5년 2개월 동안 KBS 메인뉴스 ‘9시 뉴스’의 앵커를 맡은 데 이어 2008년 11월부터 2010년 5월까지 이윤희 앵커와 ‘뉴스타임’을 진행했습니다.

정세진 아나운서는 이후 ‘스포츠 이야기 운동화’ MC, KBS 1FM ‘노래의 날개 위에’ DJ를 맡았습니다. 2009년 제10회 대한민국 영상대전 MC 부문 포토제닉상, 2013년 제25회 한국 PD대상 TV진행자 부문 출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40세에 ‘11살 연하男’ 연세대 후배와 결혼발표해 놀라게 한 ‘최강 동안 아나운서'

정세진 아나운서는 지난 2013년 6월 21일 결혼했습니다. 당시 40세였던 정세진 아나운서는 11세 연하의 연세대학교 후배와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어 화제가 됐습니다.

정세진 KBS 아나운서는 '최강 동안 아나운서'로 주목을 받으며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중 11살 연하 일반인 남성과의 결혼 소식이 전해져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습니다. 특히 이 같은 사실은 정 아나운서가 청첩장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나이, 직업 등이 공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결혼 당시 40대 연상녀와 20대 연하남의 만남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정세진 아나운서는 결혼 이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정세진은 “남편은 마음이 깊고 이해심이 많다. 화가 나도 큰 소리를 내는 법이 없고 저를 있는 그대로 받아주는 사람이다”며 달달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정 아나운서는 결혼 1년 7개월 만에 득남, 이 프로그램에서 "의사 선생님이 노산은 아니라고 해서 안심했다"면서 "그러나 출산 후에 대해서는 언급해주시지 않았다"고 육아에 한창인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편, 정세진 아나운서는 2024년 특별명예퇴직을 신청하며 2024년 2월 29일 자로 입사 27년 만에 KBS를 떠났습니다. 정세진 아나운서는 지난 2013년 11살 연하 대학교 후배와 결혼에 골인,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정세진 아나운서 남편은 일반인으로 외국계 은행에 재직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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