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한테 '194억원 8층 건물' 선물한 여배우

남편한테 '194억원 8층 건물' 선물한 여배우





가수 겸 배우 이정현 님이 남편에게 194억 원짜리 병원 건물을 선물했는데요. 화려한 연예 활동뿐 아니라, 똑 부러지는 투자 감각까지 자랑해온 그녀가 남편의 병원 개원을 위해 대형 건물을 통째로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이정현 님의 남편 박유정 씨는 정형외과 전문의로, 인천 남동구 구월동 인천시청역 인근에 지하 1층~지상 8층 규모의 본관, 그리고 지상 5층까지 있는 별관까지 갖춘 대형 병원을 개원했어요.







건물 전체 규모만 약 1800평, 이름도 이정현 님의 히트곡 '와'를 따서 지어 센스 넘치는 네이밍까지 더해졌죠.







이정현 님은 2019년, 3세 연하의 의사 박유정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습니다. 남편의 성공을 적극적으로 응원하는 모습은, 단순한 투자자이자 배우를 넘어 진심 어린 ‘인생 동반자’로서의 모습까지 보여주는 듯했죠.







이정현 님은 사실 이전에도 부동산 투자에 탁월한 면모를 보여준 바 있어요. 2018년에는 성수동1가에 위치한 건물을 43억 6000만 원에 매입해, 3년 만인 2021년에는 70억 원에 매각했죠. 무려 26억 원의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추청된바있어요.







남편한테 '194억원 8층 건물' 선물한 여배우 이정현 님의 이야기였습니다.

Copyright © 패션룸 구독, 좋아요 사랑입니다❤️ 네이버 외 타 플랫폼 카피 시 바로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