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때 '사랑과 전쟁'에 출연했던 요즘 가장 바쁜 배우

1994년생 과거 강태오는 아이돌 특집 '사랑과 전쟁 2'에 레인보우 오승아, 서프라이즈 강태오, 비투비 이민혁과 출연했습니다.

당시 20살이었던 강태오는 7년 연애 후 결혼에 대한 고민으로 갈등과 이별을 결심하는 캐릭터를 연기했는데요.

"나이는 20살로 어리지만 주위 분들에게 물어보면서 공부했다"라고 말하며 성숙한 분위기와 앳된 모습을 동시에 풍겼습니다.

벌써 데뷔 10년 차 배우인 강태오는 2013년 웹드라마 '방과 후 복불복'으로 데뷔해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로 활동했습니다.

당시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 2 아이돌 특집'에서는 다른 그룹의 아이돌과 연기 호흡을 맞추며 패기 있는(?) 20살의 강태오를 보여주었습니다.

그 모습을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소환해 다시 보는 장면이 담겼는데요. 강태오는 "못 보겠다"라며 과거 모습 때문에 난색을 표하는 장면으로 웃음을 안겼습니다.

그렇게 차곡차곡 역할을 쌓으며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까지 올라오게 되었는데요. 안타깝게도 드라마를 끝으로 군 입대를 계획해 팬들에게 아쉬움을 안겼습니다.

그는 "철든 모습으로 성장해서 돌아오겠다"라며 늠름하게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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