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T] BNK, G2에 0대 3 완패... 대회 탈락

박상진 2026. 3. 21.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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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가 돌풍의 이어가지 못하고 대회 일정을 마쳤다.

20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 A조 최종전 3세트 블루 진영 G2 e스포츠는 제이스-마오카이-신드라-바루스-뽀삐를, 레드 진영 BNK 피어엑스는 사이온-판테온-조이-시비르-알리스타를 선택했다.

결국 30분 BNK가 이날 세 번째 넥서스를 허용하며 대회에서 최종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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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가 돌풍의 이어가지 못하고 대회 일정을 마쳤다.

20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 A조 최종전 3세트 블루 진영 G2 e스포츠는 제이스-마오카이-신드라-바루스-뽀삐를, 레드 진영 BNK 피어엑스는 사이온-판테온-조이-시비르-알리스타를 선택했다.

초반 드래곤과 유충을 챙기며 반격의 실마리를 찾으려고 했던 BNK지만 이후 계속 킬을 허용하며 점점 탈락에 가까워졌다. 14분 캡스를 노린 교전마저 역으로 다 잡히며 경기는 순식간에 무너졌다.

이후 무리하게 타워를 밀던 상대를 잡은 후 노림수로 추가 킬까지 얻으며 BNK가 분우기를 다잡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전력의 핵심이던 클리어의 제이스가 잡히고, 바론까지 허용하며 BNK는 패색이 짙어졌다.

결국 30분 BNK가 이날 세 번째 넥서스를 허용하며 대회에서 최종 탈락했다.

사진=라이엇 게임즈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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