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어쳐서 안타→도루까지...김혜성, 에인절스 트리플A 상대로 1안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A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커밋츠에서 뛰고 있는 김혜성이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김혜성은 23일(한국시간) 더 볼파크 앳 아메리카 퍼스트 스퀘어에서 열린 솔트레이크 비스(LA에인절스 트리플A)와 원정경기 7번 중견수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 1삼진 기록했다.
좌완 선발 제이크 이더를 상대로 1회 헛스윙 삼진, 4회 유격수 직선타로 물러난 김혜성은 7회초 바뀐 투수 코너 브록던을 상대로 좌전 안타로 출루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LA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커밋츠에서 뛰고 있는 김혜성이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김혜성은 23일(한국시간) 더 볼파크 앳 아메리카 퍼스트 스퀘어에서 열린 솔트레이크 비스(LA에인절스 트리플A)와 원정경기 7번 중견수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 1삼진 기록했다. 시즌 타율 0.264 기록했다.
좌완 선발 제이크 이더를 상대로 1회 헛스윙 삼진, 4회 유격수 직선타로 물러난 김혜성은 7회초 바뀐 투수 코너 브록던을 상대로 좌전 안타로 출루했다.

이어진 라이언 워드 타석에서 2루 도루까지 성공시켰다. 시즌 7호 도루. 퍼시픽 코스트리그 도루 부문 공동 4위로 올라섰다.
후속타 불발로 잔루가 됐지만, 팀은 4-3으로 이겼다.
달튼 러싱은 1회초 우측 담장 넘어가는 스리런 홈런을 때렸다. 알렉스 프리랜드는 5회 적시타로 타점을 올렸다.
선발 바비 밀러는 5이닝 2피안타 1피홈런 5볼넷 3탈삼진 2실점 기록하며 시즌 첫 승을 거뒀다.
[샌프란시스코(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레인보우 노을, 눈부신 유부녀 변신…‘1년 준비한 결혼+신혼여행 출발’ - MK스포츠
- 미쓰에이 민, 6월의 신부 된다...6월 7일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 [공식] - MK스포츠
- ‘2024 미코 글로벌 진’ 이정도였어? 비현실 딱붙핏 S라인 “역시는 역시” 미니 셔츠 원피스룩 -
- “검은 요정들” 2NE1, 무대 위서 15주년 눈물…산다라박X씨엘 뜨거운 포옹 - MK스포츠
- 김민재, ‘혹사 논란’ 무시? “단장이 가볍게 여긴다”…뮌헨 단장 “부상 그렇게 안 심하던데
- 독일 핸드볼 분데스리가, HSG 블롬베르크 리페 플레이오프 1차전 승리 거둬 - MK스포츠
- 프로야구 3, 4위 대결 승자는? 롯데-한화 대상 프로토 승부식 49회차 마감 앞둬 - MK스포츠
- “0-2로 시작한 고베전도 뒤집었는데...” 광주 ST 박인혁의 자신감···“사우디까지 가서 1경기
- “안 아프고 풀타임 시즌 뛰고파, 멋진 경기 보여드리겠다”…2518일 만에 세이브 올린 NC 배재환
- 인디애나, 선발 전원 두 자리 수 득점하며 릴라드 돌아온 밀워키 제압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