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연배우로 무명 시절 보내다 "회당 5억" 받는 대스타된 배우

배우 김수현이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의 회당 출연료가 8억원이 아닌 3억원으로 밝혀졌다.

김수현 인스타그램
쿠팡플레이'어느날' 회당 5억원

김수현은 2011년 11월 공개됐던 전작 쿠팡 오리지널 시리즈 '어느 날' 출연 당시 회당 5억원을 받은 바 있어 훌쩍 뛴 출연료로 눈길을 끌었다.

보도에 따르면 관계자는 "회당 8억원은 터무니없이 부풀려진 액수"라며 "김수현은 전작보다 오히려 금액을 많이 줄였다"고 귀띔했다.

관계자는 "한 배우가 출연료를 8억원이나 챙겨가면 다른 배우들의 출연료나 스태프들의 임금은 어떻게 챙기나"라며 "다른 유명 배우들도 나와야 하고, 좀 더 훌륭하고 이름있는 배우들로 풍성하게 채워 작품을 잘 되게끔 해야 하지 않겠나"라고 전했다.

김수현,재연배우로 활동

김수현은 과거 MBC 'TV특종 놀라운 세상'의 재연배우로 활동했다. 재연배우 시절 당시 김수현은 짧은 머리스타일에 앳된 모습으로 똘망똘망한 눈매를 자랑했다. 특히 극중 연기를 위해 막걸리를 마시고 코가 빨개진 분장을 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김수현은 2007년 MBC 시트콤 ‘김치 치즈 스마일’에 출연했다. 대표작으로 드라마 ‘해를 품은 달’, ‘별에서 온 그대’, ‘프로듀사’ 등이 있으며 영화로는 ‘도둑들’, ‘은밀하게 위대하게’, ‘수상한 그녀’, ‘리얼’ 등이 있다.

한류스타, 아시아 투어

김수현은 최근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을 통해 또 한 번 한류 톱 스타 입지를 입증했다. 최근 타이베이 NTSU 아레나에서 열린 아시아 투어 'EYES ON YOU'를 통해 현지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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