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단인데 뒷좌석이 비행기 1등석 같다"는 차가 있습니다. 이 대형 세단은 오랜 세월 럭셔리 세단의 기준으로 통했습니다. 주인공은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입니다.

플래그십의 기준
S클래스는 브랜드의 최상위 세단으로, 신기술이 가장 먼저 적용되는 모델입니다. 에어매틱 서스펜션과 첨단 주행 보조가 기본으로 들어갑니다. 정숙성과 승차감에서 최고 수준을 지향합니다.

뒷좌석을 위한 세단
넓은 뒷좌석과 다양한 편의장비로 의전용으로도 많이 쓰입니다. 리클라이닝 시트와 고급 오디오 등 후석 경험에 공을 들였습니다. 운전자보다 탑승객을 배려한 구성이 돋보입니다.

억대 플래그십의 값어치
국내 가격은 대체로 1억 5천만 원대부터 시작합니다. S350d·S400d·S500·S580 등 트림에 따라 구성이 넓게 나뉩니다. 최고급 소재와 마감으로 플래그십다운 품격을 냅니다.

S클래스는 럭셔리 대형 세단의 대명사로 자리 잡은 모델입니다. 뒷좌석까지 최고를 원하는 이들에게 어울립니다.
※ 가격·트림 구성은 연식과 사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